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사업주체인 더랜드는 풀무원 푸드앤컬쳐와 커뮤니티 통합운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풀무원 푸드앤컬처는 급식, 휴게소, 브랜드 외식사업 등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풀무원 계열사다.
2015년 해운대 엘시티와 커뮤니티 운영 협약을 맺었으며 위례신도시의 자연&래미안e편한세상 커뮤니티도 통합운영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에는 스포츠존, 커뮤니티존, 스카이라운지로 구성된 25가지의 커뮤니티가 마련된다. 스포츠존에는 3레인 실내수영장과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들어서며 실내·외 조깅트랙이 갖춰진다.
푸드라운지, 샤워실(사우나) 등도 있으며 클라이밍, 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GX룸, 아웃도어가든(야외체육공간) 등도 설치된다.
북 카페, 자전거카페를 비롯해 핸드크래프트 등 취미활동을 위한 DIY공방, 펫케어센터도 마련된다. 입주고객의 업무 및 외부인과의 연계 활동 등을 돕기 위해 게스트룸, 코워킹스페이스, 세미나실 등의 공간과 학습을 위한 스터디룸도 만들어진다.
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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