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2018 핸디아티코리아'(이하 2018 핸코)가 개막했다.

'2018 핸코'는 참여 작가와 참관객 모두가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의 장이다.

작가들은 창작한 작품의 출품기회를 가질 수 있고, 관람객은 새롭고 다양한 작품을 만나 창작 욕구를 채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업체 500개사 800부스, 작가 700여 명의 다양하고 감각적인 창작 활동을 선보인다.

올해 10회를 맞이한'2018 핸코'는 관람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클래스가 진행된다. 선착순 2000명에게 에코백을 증정하는 '환소캠페인'과 생동감 넘치는 아트퍼포먼스의 '라이브페인팅존', 핸드메이드를 직접 체험하는 '체험 클래스 DIY'(쪼만한 마을, 들꽃공예, 필코이노니아, 글라스본 등)를 진행한다.

해외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해외 특별관이 마련된다.

본 특별관은 일본, 대만, 미국,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네팔, 홍콩, 콜롬비아 등 19개국 100여명의 해외 작가들이 참여하고, 국내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작품들의 향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7월 28일 단 하루 '2018 핸코'에서 '천연 섬유&소잉린넨, 인도네시아의 콜라보 패션쇼'가 펼쳐진다. '효재스타일'의 오프닝 쇼를 시작으로 핸코스테이지에서 80여점의 소잉 의상을 입은 '유겟미'의 시니어 모델들이 화려한 런웨이를 선보인다. 패션쇼 중에 퍼포먼스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공연'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핸코 스테이지 인 세미나'는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각기 다른 주제로 4일간 진행된다. 국내외 유명 핸드메이드작가들이 참여하는 본 세미나는 국내외 핸드메이드 시장과 트렌드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세미나는 '2018 핸코' 입장권으로 동시 관람이 가능하다.

'2018 핸코' 현장등록시 입장료는 10,000원이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한복을 착용하는 방문자에게는 무료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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