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 활성화 협의회'는 해외진출 사업의 중복과 사각지대를 막고 협업 과제를 발굴·관리하기 위해 작년 10월 문체부 주도로 꾸렸다.
도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 4월과 5월 각각 발표한 미술 및 공공디자인 분야 중장기 계획의 주요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도 장관은 "사람 중심의 문화예술이라는 기본 방향을 토대로 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할 수 있는 선순환의 생태계와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계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만나 소통하고, 이를 정책과제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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