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멤버십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올레 tv를 통해 다음 달 15일까지 여름 특집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KT는 8월 말까지 롯데월드와 에버랜드를 포함 6개 인기 테마파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하나투어 패키지와 호텔 등 해외 여행을 위한 상품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과 롯데면세점 등급 업그레이드와 선불카드 증정 서비스도 제공한다.

KT는 원하는 날 원하는 제휴사에서 2배 할인을 받을 수 있는 '2018 더블할인 멤버십'을 운영하며, 매달 달라지는 '스페셜 혜택' 또한 진행 중이다. 7월에는 G마켓 5000원 중복 할인 쿠폰(2만5000원 이상 결제 시), 8월에는 버거킹 인기 단품 메뉴 5종 50% 할인이 제공된다.

문화 서비스 '그레이트컬쳐'에서는 7월 뮤지컬 '브로드웨이42번가', 전시 '위대한 낙서전',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50% 할인을 제공한다. 8월에는 뮤지컬 '매디슨카운티의 다리' 전석 1+1, 전시 '르누아르'전 할인이 제공된다.

한편, 올레 tv는 매주 상반기 결산 TOP 10, 초특급 여름액션, 납량특집 테마에 맞춰 영화 콘텐츠를 추천한다. 또 '버닝', '라라랜드' 등 30여 편의 최신영화와 스테디셀러 영화를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기획전도 마련한다.

내달 1일까지 '방학시즌' 테마로 운영되는 일주일 동안에는 '바다탐험대 옥토넛시즌4', '보스베이비' 등 소장용 애니메이션을 기존 가격 보다 50% 할인해 제공한다.

이외에도 디즈니 콘텐츠 구매자 중 1000명을 추첨해 '겨울왕국'을 주제로 한 테마 전시 '안녕! 겨울왕국 특별전' 초대권 증정 행사와 '공룡 메카드'를 구매하고 응모하면 관련 완구를 증정하는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정예린기자 yesl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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