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계속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피스상가의 투자수익률은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의 경우 올해 1분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오피스 공급이 늘어나면서 수도권 전역의 공실률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전문가들은 오피스 투자를 원한다면 배후 수요 및 개발 사업 등이 탄탄한 지역을 공략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에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용인 연세의료복합도시 첨단산업단지, 태광콤플렉스시티, 남서울 오토허브, 일양히포 첨단산업단지, 아모레퍼시픽공장 부지 개발사업 등 인근에 집중된 풍부한 개발 비전으로 높은 임대수익률은 물론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가진 '용인 기흥신갈 스테이타워'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매머드급 임대수요를 가진 용인 기흥 스테이타워는 반경 1km 내 3개의 역이 포진한 트리플역세권에 위치한 것은 물론,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신갈우회도로 등의 이용이 용이해 교통환경도 뛰어나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10개 이상의 CC골프장, AK스퀘어, 롯데마트, 한국민속촌 등 다양한 쇼핑, 문화, 레저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별도의 시설비가 필요하지 않은 풀오피스라는 점도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스테이타워 분양 관계자는 "특히 스테이타워 옆에 상주인원 6,000~7,000명, 유동인구는 최대 10,000명 이상인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매매단지가 위치해 향후 스테이타워 완공 시 사무실 이전 수요 및 관련 사업자들의 대거 입주를 기대하고 있다"며 "기흥 스테이타워는 기흥구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맞춤형 업무시설로 기흥구 개발축의 중심에 위치해 향후 개발가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용인 기흥 스테이타워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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