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이 금리 변동에 따라 고객이 유리한 쪽으로 해지환급금을 지급하는 '오렌지 금리연동 종신보험(무배당, 보증비용부과형)'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ING생명 제공
ING생명이 금리 변동에 따라 고객이 유리한 쪽으로 해지환급금을 지급하는 '오렌지 금리연동 종신보험(무배당, 보증비용부과형)'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ING생명 제공
ING생명이 금리 변동에 따라 고객이 유리한 쪽으로 해지환급금을 지급하는 '오렌지 금리연동 종신보험(무배당, 보증비용부과형)'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금리가 상승할수록 해지환급금은 커지고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적용이율로 적립한 해지환급금으로 최저 보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 특성상 보험기간이 긴 만큼 추가납입, 중도인출 기능을 통해 유연한 자금 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생활자금 전환 옵션을 추가해 매년 보험가입금액을 자동 감액해 해당 해지환급금을 병원비, 생활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적립형으로 전환하면 주택자금이나 자녀학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연금 전환을 할 경우에는 최초 계약시점의 연금생명표가 적용된다. 평균수명이 증가한 시점의 연금생명표가 적용되는 것보다 더 많은 연금을 받는 게 가능해지는 것이다. 암, 당뇨, 입원, 수술, 재해, CI(중대질병) 등 특약을 통해 예기치 못한 질병과 재해에도 대비할 수 있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63세까지며 납입기간은 5년납부터 70세납까지 다양하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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