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오는 8월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성동구 CGV왕십리 상영관에 각각 최근 출시한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 체험공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모델이 LG 시네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는 오는 8월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성동구 CGV왕십리 상영관에 각각 최근 출시한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 체험공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모델이 LG 시네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LG전자가 'LG시네빔' 프로젝터 체험마케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오는 8월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성동구 CGV왕십리 상영관에 각각 최근 출시한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 체험공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LG 시네빔은 프로젝터가 있는 어느 장소에서든 영화관처럼 크고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를 담아 프로젝터 제품에 새롭게 적용한 브랜드다.

LG 시네빔 레이저 4K를 체험하는 소비자는 4K UHD(초고화질)를 150인치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제품은 최대 2500 안시루멘 밝기를 지원하고, 직육면체 형태로 무게는 6.7㎏이다.

UHD TV 튜너를 내장해 지상파 UHD 방송 등 다양한 영상을 150인치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게 LG전자의 설명이다. 손대기 LG전자 한국 HE(홈엔터테인먼트) 마케팅 담당은 "워라밸 문화와 휴가 시즌 등에 맞춰 'LG 시네빔' 체험 마케팅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해령기자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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