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SK증권이 인수 주체인 사모펀드 전문운용사 J&W파트너스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SK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8.11%(90원) 오른 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선위는 전날 정례회의에서 대주주 적격성 심사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대주주 변경 심사는 오는 25일로 예정된 금융위원회 정례회의만 거치면 마무리된다. SK증권이 새 주인을 찾기 시작한 지 13개월 만이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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