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전용률은 76%로 높다. 최저 입찰가는 1억6000만원대다. 26일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단지 견본주택에서 최고가 경쟁 입찰을 통해 낙찰자를 선정한 뒤 27일 계약을 실시한다. 상가가 들어서는 풍무지구는 생활밀착형 상업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반경 1㎞에 7000가구 이상의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고 있고 인근 대형 개발 계획에 따른 수요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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