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킨하우스는 국내 최초로 아이방 인테리어에 O2O서비스를 접목하여, 클릭 한 번으로 완성하는 아이방 꾸미기를 실현한다. 특히 CEO와 Co-founder의 전문성을 살려 아이방 인테리어에 아동인지발달과 색채심리분석을 적용했다는 점이 독특하다. 또한 'Worry-free'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마감재, 가구, 패브릭 등 100% 친환경 제품만으로 구성한다고 하니 엄마들이 안심하고 아이방을 맡길 수 있겠다.
펌킨하우스 웹사이트에 방문하면 주니어룸 뿐 아니라 베이비룸, 키즈룸 등 총 10종의 친환경 아이방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SNS를 통해 아이와 공간에 대한 따뜻한 소식,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어 방문하면 좋다고 한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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