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네이처셀이 라정찬 대표이사의 구속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18일 오전 9시5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은 전날보다 29.93%(4550원) 떨어진 1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주가가 급락하며 변동성완화장치(정적Ⅵ)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네이처셀은 라정찬 대표이사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재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건 혐의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사실은 없다"며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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