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생활속의 재테크' 특강 진행 사이버대 최초 금융보험학과 개설, 독보적인 강의 콘텐츠 구성
서울사이버대 캠퍼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점차 사라지고 은퇴시기는 점점 앞당겨지고 있는 상황에서 성공적인 노후 준비를 위해 앞으로 재테크와 자산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모두가 행복한 노후를 누리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www.iscu.ac.kr)는 오는 14일 오후 4시부터 도고글로리콘도(충남 아산시 도고면)에서 '생활 속의 재테크'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 교수는 현재 한국경영사학회 이사, 미국 Jones International University 겸임 교수이자 서울사이버대학 금융보험학과 임태순 교수가 특강 진행을 맡았으며,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부터 자산 관리에 대한 팁과 토론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 금융보험학과는 지난 2000년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개설됐으며 현재 재학생과 교수진 규모, 강의 콘텐츠 부분에서 최고의 역량을 갖추게 돼 금융보험 분야에서는 온·오프 대학 중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2008년 9월 온·오프 최초로 자산관리 종합교과목을 개설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2010년 3월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AFPK 자격인증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향후에도 금융보험을 전공으로 하는 대학원 개설, 글로벌 학과와의 교육제휴 등 다양한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그 밖에도 투자동아리 '리크' 운영, 춘계·추계 MT, 금융보험인의 밤 등 재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놨다.
서울사이버대 금융보험학과 교수 서영수 학과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역별 특강을 준비해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얻은 금융지식을 바탕으로 각자의 미래 계획을 설계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www.iscu.ac.kr)는 6월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모집학과는 금융보험학과를 비롯해 2018년도에 신설된 성악과, 실용음악과, 창업비즈니스학과, 한국어문화학과 총 28개 학과(전공)로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시설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신설) ▲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창업비즈니스학과(신설) ▲컴퓨터공학과, 콘텐츠기획·제작학과, 정보보호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신설), 실용음악과(신설) ▲자유전공이다. 입학지원은 홈페이지(apply.iscu.ac.kr) 또는 모바일(m.iscu.ac.kr)에서 가능하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