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신청은 7월 16일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을 한 달여 앞둔 8월 10일 오후 1시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오바마홀에서 수험생들의 수시지원전략 최종 점검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글로벌 경제를 주도하는 한국외대 - 라운지톡(Lounge Talk) & 수시 FINAL 설명회'에서는 한국외대 대표학과 교수들의 전공 특장점 안내, 졸업생 선배의 취업사례 소개를 비롯해 수시합격을 위한 3종 패키지(자기소개서 특강, 논술 특강, 모의면접)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구성된다. '공략대상을 파악하자!'라는 부제의 1부에는 한국외대 대표학과 교수 3인의 전공 특장점과 졸업생 진로개척사례가 소개되는 '라운지톡(Lounge Talk)'과 이석록 입학사정관실장의 '2019학년도 수시 지원전략 핵심 포인트' 특강이 마련돼있다. 한국외대에 대해 정보가 부족한 고교생들은 이 같은 입문 프로그램을 통해 희망학과가 지향하는 인재상에 대한 힌트를 얻거나, 진학 후 학교생활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다.

'준비하고 완성하자'라는 부제의 2부는 수시 지원 전 마지막 점검을 위한 실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자기소개의 띵작'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라면 반드시 유념해야할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안내하고, '논술 답안지 훔쳐보기'에서는 2019학년도 변화된 한국외대 논술고사 출제경향과 채점기준을 지난 5월 실시한 모의논술 답안지를 예시로 들어 해설한다. 입학사정관과의 1:1 모의면접을 체험하는 순서도 마련된다. '어서와, 면접은 처음이지?'는 2019학년도 한국외대 모의면접 매뉴얼에 따른 Q&A와 피드백으로 구성되며, 사전 온라인 신청자 100명에 한해 1인당 10분간 진행된다. 한편, 입시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은 학생들은 당일 입시상담 현장접수에 참여하면 된다. 행사 시작 전 미네르바 콤플렉스 지하1층 접수데스크에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접수증을 배부하며, 당일 오후 3시부터 1:1 입시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글로벌 경제를 주도하는 한국외대 - 라운지톡(Lounge Talk) & 수시 FINAL 설명회'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한국외대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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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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