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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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멸종위기종인 장수하늘소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국립수목원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천연기념물이기도 한 장수하늘소 증식에 성공, 지난 10일 광릉숲에 방사했습니다. 토종 장수하늘소를 증식해 현지에서 복원한 국내 첫 사례라고 합니다. 멸종위기종의 귀환이 새삼 환경보호 노력의 소중함을 일깨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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