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황 대표는 칠갑산 정상 아래에 있는 알프스마을의 지리적 조건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는 축제를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알스프마을은 계절에 따라 뷰티축제(봄), 세계조롱박축제(여름), 칠갑산 콩축제(가을), 칠갑산얼음분수축제(겨울)를 각각 열고 있다. 특히 눈이 잘 녹지 않는 마을 특성을 활용해 눈썰매장과 얼음 낚시터를 선보인 칠갑산얼음분수축제가 잘 알려졌다.
농식품부는 "이 같은 노력으로 알프스마을은 지난해 연간 27만 명이 찾아 3년 평균 18억원의 연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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