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키움증권은 세전 연 17%의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오는 13일 오후 1시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만기 1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에 기초자산인 삼성전자와 신한지주 보통주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 이상이면 세전 연 17%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보다 떨어졌다면, 최대 10%까지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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