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리대장간이 지난 6일 해피맘 사단법인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아동, 여성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차원의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소리대장간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이 단체에 2400만원 상당의 최첨단 의료기기인 미세청력검사기(AMA-PTA)와 청력단련기 5대를 지원했다.
청력건강 캠페인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는 (주)소리대장간은 최근 난청 및 이명 개선효과가 검증된 TSC(Theshold Sound Conditioning - 역치신호조절)기술을 사용하면서 온오프라인에서 관심을 얻고 있는 '비오송(Biosom)'이 유튜브 채널에서 누적 시청수 50만건을 넘은 것을 포함해 청력 개선 성공 사례가 수십만 건에 달하고 있다.
본사 관계자는 " TSC 기술로 2주동안 하루 30분씩 2번만 청력 개선을 해도 78.3% 가 최대 50데시벨(dB) 이나 개선될 수 있다는 미국 스텐퍼드 의과대학의 보고도 이 기술을 처음 접하는 난청인들의 마음을 쉽게 녹여 개선시도에 많은 이가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 미국의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Neurology 온라인판에 발표된 바 있는 TSC 기술은 비수술, 비시술, 비약물로 부작용이 없이 오직 소리로만 난청과 이명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리대장간 장기현 대표는 "젊은층의 난청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온국민 청력건강을 주제로 젊은층 고객확보를 위한 획기적인 마케팅계획을 갖고 진행 중에 있다" 고 포부를 밝혔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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