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도약하는 한국반도체

SK하이닉스가 10일 중국 시장에서 반도체 파운드리 합작사업을 시작하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이나 인사이더' 전략이 주목 받고 있다. 사진은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직원들이 반도체 공정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SK하이닉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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