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유창근 사장을 비롯해 컨테이너사업 총괄·본부장, 팀장 등 임직원과 아시아지역 11여개국 본부와 법인장 등을 대상으로 '2018 하계 컨테이너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컨테이너 시황을 점검하고 항로·지역별 매출 증대와 비용 절감 등 수익성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유창근 사장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재도약과 한국해운 재건을 위해 앞으로 2~3년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시황에 대한 예측력을 강화하고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수익력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현대상선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개최한 2018 하계 컨테이너 영업전략회의 참가자들이 논의하고 있는 모습. <현대상선 제공>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컨테이너 시황을 점검하고 항로·지역별 매출 증대와 비용 절감 등 수익성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유창근 사장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재도약과 한국해운 재건을 위해 앞으로 2~3년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시황에 대한 예측력을 강화하고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수익력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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