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가 급락장세를 딛고 하루만에 반등세다.
10일 오전 9시48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1.5%(1500원) 상승한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단기 낙폭과대에 따른 저점 매수 세력이 유입되면서 다시 반등세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호텔신라 지난 9일 전날 대비 11.11% 내린 10만원으로 장을 마쳤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본격화해 중국인의 한국여행 수요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주가 하락의 원인이었다.
위안화 가치가 떨어져 중국인 여행심리가 얼어붙을 수도 있는 데다 정책적으로 중국 정부가 미국 동맹국들의 여행을 막아설 가능성도 부각됐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10일 오전 9시48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1.5%(1500원) 상승한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단기 낙폭과대에 따른 저점 매수 세력이 유입되면서 다시 반등세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호텔신라 지난 9일 전날 대비 11.11% 내린 10만원으로 장을 마쳤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본격화해 중국인의 한국여행 수요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주가 하락의 원인이었다.
위안화 가치가 떨어져 중국인 여행심리가 얼어붙을 수도 있는 데다 정책적으로 중국 정부가 미국 동맹국들의 여행을 막아설 가능성도 부각됐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