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C 기술 교육 세미나 열어
SK건설과 비즈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지난 5~6일 열린 동반성장 세미나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SK건설 제공>
SK건설과 비즈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지난 5~6일 열린 동반성장 세미나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SK건설 제공>
SK건설이 최근 비즈파트너를 초청해 동반성장을 위한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기술 관련 교육 세미나를 열고 전시품을 관람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SK건설 플랜트부문 임직원 600여 명을 비롯해 효성굿스프링스, 현대일렉트릭, 한국씰마스터, 전진엔텍, 한국쓰리엠, 유니슨이테크, PK밸브, 슈나이더일렉트릭, 한국엔드레스하우저 등 9개사 관계자가 참여했다.

SK건설은 플랜트 기계·장치·배관·전기·계장 등 5개 분야 교육 세미나를 열었다. 또 세미나실 주변 공간을 활용해 세미나 주제와 연관된 비즈파트너사의 제품을 체험해보는 전시 프로그램도 진행했다.권숙형 SK건설 부사장은 "앞으로도 비즈파트너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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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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