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인식 Depth Camera는 현재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3D 방식이 반영된 카메라로 모션인식을 통한 VR을 구현할 수 있다. 현재 엠씨넥스는 양산 준비중인 모션인식 기술을 기초로 해 빅셀방식의 3D Depth와 TOF방식의 3D Depth카메라 개발을 진행 중이다. 3D Sensing관련 기술이 개발되면 카메라를 통한 안면인식 관련기술도 추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3D Depth Camera기술은 사물과 거리를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면인식용 3D Depth카메라 및 후면용 메인 중거리 Depth카메라에 기술이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이 기술은 스마트폰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5G 전개에 따라 자동차 인식센싱카메라 영역 및 IOT를 포함한 여러 분야에도 확대되어 사용될 수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시장은 과거 Single Camera에서 2016년도 말부터 Dual Camera 시장으로 변화돼 왔다. 2018년에는 해외업체를 필두로 Triple Camera로 시장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Dual Camera는 Single Camera가 업그레이드 된 형태로 다중초점 및 두 개의 이미지의 합성을 통해 심도 있는 사진을 구현한다. 전문가들은 향후에는 전면듀얼 카메라 후면 Triple Camera 등이 스마트폰에 트렌드가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변화하고 있는 트렌드는 Triple Camera로 진화하면서 3D구현, VR, AR의 확대와 안면인식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엠씨넥스도 이러한 카메라 모듈 시장의 변화와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2017년부터 광각카메라 및 Dual Camera를 양산하기 시작했고 2018년도 다양한 종류의 광각카메라와 Dual Camera를 양산하고 있다.
엠씨넥스는 3D Depth Camera기술로 진화하는 카메라모듈 시장에 맞추어 나갈 예정이며, 현재시장에 알려진 것처럼 구동계사업의 확장과 및 지문인식모듈을 필두로 하는 생체인식모듈에 실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엠씨넥스는 심화되는 Dual Camera, Depth Camera등 카메라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구동계(Encoder, OIS, VCM), 생체인식모듈(지문인식, 안면인식, 홍채인식) 등 제품 다각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예정이다. 최근 어려워진 전방시장에서 엠씨넥스는 매출신장 및 수익선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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