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민영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6일 전북 남원 동충동에 체험형 고급 매장 '파워센터 남원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지상 2층, 300여평 규모로 남원 지역 첫 번째 매장이자 전북 지역 10번째 매장이다. 체험형 공간을 강화해 가전제품을 사용하며 특징과 차이점을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장은 모바일존·건강가전존·TV존·계절가전존·주방가전존·IT존·음향가전존으로 구분했다. 건강가전존에서는 전자랜드의 자체 브랜드(PB)인 아낙 안마의자, 마사지기 등을 판매한다.

한편 파워센터 남원점은 개점을 기념해 8일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전북 남원 동충동에 들어선 전자랜프라이스킹의 체험형 고급 매장 '파워센터 남원점' 내부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제공>
전북 남원 동충동에 들어선 전자랜프라이스킹의 체험형 고급 매장 '파워센터 남원점' 내부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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