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7월 13~15일까지 3일 간 강원도 고성군 삼포 해변에서 개최되는 서핑&뮤직 페스티벌 '미드나잇 피크닉 페스티벌 2018'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미드나잇 피크닉 페스티벌은 티구안 올스페이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야외 레저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폭스바겐은 행사 참가자를 위한 '블루 웨이브 라운지'를 운영한다. 여기에는 일반 참여자도 참여할 수 있다. 브랜드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김양혁기자 mj@dt.co.kr

폭스바겐코리아 미드나잇 피크닉 페스티벌 2018 포스터.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폭스바겐코리아 미드나잇 피크닉 페스티벌 2018 포스터.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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