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작으로 7월 중 전국 순회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지난 3일 광주영업본부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지난 3일 광주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전국을 돌며 소통경영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에서 진행된 '2018 하반기 현장경영'에 참석한 이 행장은 지난 상반기 동안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하반기에도 사업추진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행장은 "사업추진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익적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주민과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은행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이 은행장은 현장경영에 앞서 전남 보성군 호우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복구 상황을 살피고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농협은행은 호우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중소기업, 주민에 대해 신규대출 지원, 최대 1.6%포인트 우대금리 적용, 기존대출에 대한 이자 및 할부상환금 최대 12개월 납입유예 등을 지원 중이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에서 진행된 '2018 하반기 현장경영'에 참석한 이 행장은 지난 상반기 동안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하반기에도 사업추진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행장은 "사업추진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익적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주민과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은행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이 은행장은 현장경영에 앞서 전남 보성군 호우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복구 상황을 살피고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농협은행은 호우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중소기업, 주민에 대해 신규대출 지원, 최대 1.6%포인트 우대금리 적용, 기존대출에 대한 이자 및 할부상환금 최대 12개월 납입유예 등을 지원 중이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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