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시내 한 가게에 폐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올해 5월까지 월평균 취업자 증가폭은 9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투자와 소비가 줄어 내수 지표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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