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원은 입사지원서에 사진과 출신 지역 및 가족관계·학력·나이 등을 삭제하고 외부 면접위원 50%를 참여시켰다. 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채용 비중을 94.9%(37명)로 높였고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대구·경북 지역 인재 11명(28.2%)을 채용했다. 국가보훈 대상자 및 장애인도 6명(15.3%) 선발했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앞으로도 지원자에게 평등한 기회와 공정한 선발 과정을 보장할 수 있도록 블라인드채용을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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