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예비 창업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과 중·장년이 협업하는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지원사업'에 참가할 예비 창업팀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과 기술, 경험, 네트워크를 보유한 중·장년을 매칭하는 세대융합 창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추경을 통해 2개 기관을 추가 선정함에 따라 기존 6개를 포함해 모두 8개 세대융합 창업캠퍼스가 운영된다. 중기부는 상반기 120개팀을 선정한데 이어 이번에는 40개팀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세대융합팀에는 시제품 개발비와 마케팅 등의 사업비와 창업공간을 무상 제공한다. 또한 교육과 멘토링 등 초기 창업의 모든 단계에서 집중 지원을 받고, 우수 창업팀에는 후속투자와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최대 3000만원의 후속 창업자금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청년 1명 이상과 중장년 1명 이상으로 구성된 창업 3년 이내 예비 창업기업이다.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백온기 중기부 지식서비스창업과장은 "유능한 중장년의 기술과 경험이 창의적 아이디어로 무장한 청년 창업기업에게 전달돼 세대융합 창업이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새로운 창업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과 중·장년이 협업하는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지원사업'에 참가할 예비 창업팀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과 기술, 경험, 네트워크를 보유한 중·장년을 매칭하는 세대융합 창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추경을 통해 2개 기관을 추가 선정함에 따라 기존 6개를 포함해 모두 8개 세대융합 창업캠퍼스가 운영된다. 중기부는 상반기 120개팀을 선정한데 이어 이번에는 40개팀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세대융합팀에는 시제품 개발비와 마케팅 등의 사업비와 창업공간을 무상 제공한다. 또한 교육과 멘토링 등 초기 창업의 모든 단계에서 집중 지원을 받고, 우수 창업팀에는 후속투자와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최대 3000만원의 후속 창업자금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청년 1명 이상과 중장년 1명 이상으로 구성된 창업 3년 이내 예비 창업기업이다.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백온기 중기부 지식서비스창업과장은 "유능한 중장년의 기술과 경험이 창의적 아이디어로 무장한 청년 창업기업에게 전달돼 세대융합 창업이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새로운 창업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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