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모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 대표
박준모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 대표
[디지털타임스 박민영 기자]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는 미국 시장에 진출할 국내 판매자 모집·지원 전담 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국내 제조사들이 미국으로 판로를 넓히고 전 세계 기업 구매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박준모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 대표는 "앞으로 한국 판매자들은 아마존 사업을 활용해 100만 이상의 기업 고객들에게 B2B 거래용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며 "한국 지사의 전문 인력과 지속적 기술 혁신을 통해 국내 판매자들이 해외 사업을 확대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전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무역협회와 '아마존 비즈니스를 통한 B2B 글로벌 셀링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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