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27일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할랄 인증기관인 ARK와 전세계 대상 할랄 인증 획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슬람 국가 수출기업은 할랄 인증 획득을 위해 현지기관을 직접 섭외하지 않고도 KTR에서 컨설팅은 물론 인증 획득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변종립 KTR 원장은 "할랄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27일 싱가포르에서 변종립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원장(왼쪽)과 할랄 인증기관인 ARK의 임란 무사 대표와 할랄 인증 획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TR 제공>
27일 싱가포르에서 변종립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원장(왼쪽)과 할랄 인증기관인 ARK의 임란 무사 대표와 할랄 인증 획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T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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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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