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금호타이어는 지난 26일 서울 숭곡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교육인 '나를 찾아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학생들은 놀이와 움직임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감정표현과 타인 감정에 공감하는 법을 익히고 신체동작을 통한 자아표현의 시간을 가졌다. 또 팀별 안무 창작 시간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도 함께 했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11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눠 한 학교를 대상으로 진로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한 학기당 모두 8회, 16시간 동안 학생 참여형 형식으로 이뤄진다.김양혁기자 mj@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