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도요타는 지난 주말 서울 잠실 어울림 축구장에 6~10세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 축구 클리닉 '도요타 그래스루츠 프로젝트'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도요타가 아시아 축구연맹(AFC)과 어린이의 꿈을 키워주고 아시아 지역 축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하는 스포츠 분야 사회공헌 활동이다.

행사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던 최진철 전 포항 스틸러스 감독과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한 박건하 전 서울 이랜드FC 감독이 참가했다.

도요타 관계자는 "30년 이상 꾸준히 아시아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축구 클리닉으로 어린이들이 '미래의 축구왕'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도요타 그래스루츠 프로젝트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축구 경기를 하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도요타 그래스루츠 프로젝트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축구 경기를 하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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