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KRX금시장의 브랜드명으로 "K금"을 선정하고 홍보할 계획

한국거래소 27일 KRX금시장의 브랜드명으로 "K금"을 선정하고 배우 진선규를 KRX금시장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영화 '범죄도시'에서 발굴된 황금신예 진선규는 많은 투자 장점에 비해 아직 크게 알려지지 않은 KRX금시장과 일맥상통 한다는 게 거래소 측의 설명이다.

한국거래소는 27일 서울사옥에서 KRX금시장의 브랜드명을 'K금'으로 정하고 영화배우 진선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장 수여 후 정창희 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왼쪽)과 진선규 KRX금시장 홍보대사가 기념촬영 하는 모습./사진제공=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27일 서울사옥에서 KRX금시장의 브랜드명을 'K금'으로 정하고 영화배우 진선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장 수여 후 정창희 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왼쪽)과 진선규 KRX금시장 홍보대사가 기념촬영 하는 모습./사진제공=한국거래소
대한민국 대표 금시장인 KRX금시장은 앞으로 진선규와 함께 국내 금시장 활성화를 위한 광고 출연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선규는 이날 위촉식에서 "이제 금투자는 다양한 세금면제 혜택이 있는 'KRX금시장'에서 주식처럼 편리하게 'K금'하라"고 말했다.

거래소는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서 진선규가 출연하고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이 제작한 KRX금시장 광고 시사회도 진행했다.

광고영상은 TV·유튜브·KRX·증권사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2일부터 볼 수 있다.

김동욱기자 eas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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