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최재일)는 주문형 자판기전문회사 미래자판기연구소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자판기연구소는 중국 딥블루테크놀로지의 국내 총판이다. 한국후지쯔는 전략적 협업 관계를 통해 딥블루테크놀로지의 테이크-고 점포 솔루션을 판매하기로 했다. 또 후지쯔의 결제 및 유통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편의점 및 할인점 등 국내 다양한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장득진 한국후지쯔 솔루션서비스 영업본부장(상무)은 "이번 제휴를 통해 유통업계의 점포효율화와 출점 비용 절감, 워라밸 이슈 등의 새로운 워크스타일에 대응하는 협력모델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미래자판기연구소는 중국 딥블루테크놀로지의 국내 총판이다. 한국후지쯔는 전략적 협업 관계를 통해 딥블루테크놀로지의 테이크-고 점포 솔루션을 판매하기로 했다. 또 후지쯔의 결제 및 유통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편의점 및 할인점 등 국내 다양한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장득진 한국후지쯔 솔루션서비스 영업본부장(상무)은 "이번 제휴를 통해 유통업계의 점포효율화와 출점 비용 절감, 워라밸 이슈 등의 새로운 워크스타일에 대응하는 협력모델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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