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일곱 번째 미니앨범 티저 사진 <RBW 제공>
마마무 일곱 번째 미니앨범 티저 사진 <RBW 제공>
핫한 걸그룹 마마무가 7월 완전체로 컴백한다.

소속사 RBW는 "마마무가 7월 16일 오후 6시 일곱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며 "이번 앨범은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마무의 뜨거운 여름을 담아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마마무는 지난 3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 이후, 4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하게 됐다.

마마무는 자신들만의 화려한 사계절을 담은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올해 봄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를 발표한 마마무는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이 각종 차트를 휩쓸었다.

이번 여름에는 여름과 닮은 마마무의 정열적인 매력을 담은 앨범으로 무더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

특히, 마마무는 데뷔곡 'Mr.애매모호'를 비롯해 '음오아예',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이 매해 여름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며 '썸머퀸'의 자리를 꿰찬 만큼 2018년 여름을 맞아 다시 한번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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