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수도권이 5만7163가구로 전년동기 대비 3.4% 줄었고 지방은 4만5712가구로 같은 기간 22.8% 감소한 물량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수도권은 7월 파주운정 4954가구, 화성동탄2신도시 2813가구 등 1만8968가구가 입주하며 8월에는 화성동탄2 1909가구, 하남미사 1632가구 등 1만4850가구가 입주한다. 9월에는 화성동탄2 4794가구, 인천송도 2610가구 등 2만3345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지방은 7월 대전판암 1565가구, 충북혁신 1345가구 등 1만2239가구 입주를 시작으로 8월 청주오창 2500가구, 세종 1905가구 등 2만1243가구가 입주하며 9월에는 청주방서 3095가구, 나주남평 896가구 등 1만2230가구가 입주한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60㎡이하 2만3714가구, 60∼85㎡ 6만7769가구, 85㎡초과 1만1392가구다. 주체별로는 민간 9만1070가구, 공공 1만1805가구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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