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웨더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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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네째주 주말은 3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지속되겠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4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춘천·강릉·대구 33도, 청주·대전·세종·전주는 31도를 보이겠다. 서울은 최저 21도·최고 29도겠다.

전날 강원동해안, 충북내륙, 전남내륙 등에 폭염 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이날도 내륙지역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오르는 곳이 늘 것으로 전망됐다.

자외선 지수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약간나쁨'∼'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 에어가드 K 공기지능센터에 따르면 이날 국내에서 발생한 대기오염물질이 안정된 고기압권내에서 정체하고 축적되겠다. 미세먼지(PM10) 농도는 전국 '보통' 단계가 되겠으나, 미세먼지(PM2.5) 농도는 오전에 서울경기, 충청, 전북, 경북은 '한때 나쁨' 단계를 보이다 오후에 '보통'단계를 보이겠고, 그 밖의 전국은 '보통'단계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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