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로밍이 Jtbc 국내 최초 영업 버라이어티 '히트맨' 나고야편에 이어 베트남편에서도 제작지원에 나선다.

히트맨 팀은 이번 방송에서 출국 시 인천공항 월드로밍 부스를 방문해 해외영업의 필수 무기가 될 포켓와이파이와 선불유심을 지원받았다. 특히 이번에는 현지에서 해당 업체의 제품을 직접 판매할 예정이라 눈길을 모은다.

이들은 지난 나고야편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다양한 인기 제품들을 소개하고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기존의 영업부장 정준하와 강남 외에 신규사원들을 대거 영입하며 베트남 하노이에서 새로운 영업을 진행한다.

새롭게 영입된 멤버들은 예능의 신 김수로와 잔머리지수 만렙의 개그맨 장동민, 그리고 비주얼과 인기, 외국어 능력을 겸비한 크리샤 츄와 펜타곤 홍석으로 각기 각색의 다양한 매력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업체는 해외에서 LTE 속도의 빠른 인터넷을 일행들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포켓와이파이와 본인의 휴대폰에 장착해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해외 선불유심 전문 기업이다.

해당 업체 마케팅 관계자는 "포켓와이파이와 선불유심 이용 고객 대상으로 무료통화 제공 서비스도 곧 제공할 예정으로 빠른 데이터뿐만 아니라 음성통화도 편리하게 이용해 고객들이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천공항 1터미널, 2터미널 및 김해공항에 공식 부스를 운영하고 있어 고객들이 출국 시 방문해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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