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상품은 '살이 통통한 활로브스터(320g 내외·1만원)', '제주 은갈치(230∼250g*5마리·1만원)', '한가득 모둠조개(1.5㎏ 내외·9980원)' 등이다. 모둠조개에는 피조개(국산)·바지락(국산)·동죽(국산)·석화(국산)·가리비(국산)·백생합(중국산)·백합(중국산)이 포함됐다.
이마트는 할로브스터 4만2000마리를 발주해 가격을 낮췄다. 물량은 기존 행사보다 약 3배 더 많다. 바다에서 활로브스터를 채취한 뒤 열흘 이내에 매장에 진열했다. 제주 은갈치는 지난해 어획한 저장 물량을 이번에 대량으로 풀어 가격을 평소(1마리당 2980원)보다 3분의 1수준으로 낮췄다.
한편 이달 이마트의 국산 냉동갈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늘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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