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용품 전문 브랜드인 '크로노(krono)'에서 작년에 출시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크로노 디럭스 애견유모차'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멜란지 그레이' 색상을 신규 출시했다.

해당 브랜드는 매번 생산 시마다 구매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품질을 개선해 왔다. 특히 이번에는 지갑이나 스마트폰같은 소지품 수납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후면에 포켓주머니를 추가했다. 기존에 있던 하단 짐바구니와 컵홀더까지 다양한 물건을 이동 중에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것이다.

또한 다양한 소재나 색상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멜란지 그레이' 색상을 신규 출시했다. 기존의 패브릭과는 차별화된 데님 느낌의 멜란지 그레이 패브릭을 사용해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봤을 때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해당 색상은 모던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최근 유행하는 북유럽 감성의 제품에서도 주로 사용되고 있다.

해당 브랜드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코엘컴퍼니주식회사 윤준민 대표는 "크로노 애견유모차가 어느덧 애견유모차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해나가고 있다"면서 "책임감을 갖고 구매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서 꾸준히 기존 제품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며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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