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창고는 수현과 전속계약을 하고 그의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연기획 전문 엔터테인먼트인 문화창고는 배우 전지현이 소속되어 있으며 지난달 2일 고소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15일 서지혜가 합류했다.
수현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닥터 헬렌 조 역할로 할리우드에 입성했으며 '다크타워: 희망의 탑' 등에 출연했다. 올해 개봉하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도 캐스팅됐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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