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수연 기자] 보건복지부는 '2018 암 예방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요리사 오세득, 가수 노사연, 개그맨 김재우를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세 사람은 각각 건강 식습관, 암 검진, 운동 분야와 관련한 암 예방 캠페인의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국민 암 예방 수칙'을 만들고 이를 홍보해 왔다. 암예방 수칙은 담배 연기 멀리하기,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 먹지않기, 소량 음주도 피하기 등 10개 항으로 구성됐다.
지난해부터는 건강 식습관, 암 검진, 운동, 금주 등 분야별로 홍보대사를 선정해 이들과 함께 암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2018 암 예방 캠페인' 건강 식습관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세득 셰프<보건복지부 제공>
'2018 암 예방 캠페인' 암 검진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노사연<보건복지부 제공>
'2018 암 예방 캠페인' 운동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김재우<보건복지부 제공>
세 사람은 각각 건강 식습관, 암 검진, 운동 분야와 관련한 암 예방 캠페인의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국민 암 예방 수칙'을 만들고 이를 홍보해 왔다. 암예방 수칙은 담배 연기 멀리하기,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 먹지않기, 소량 음주도 피하기 등 10개 항으로 구성됐다.
지난해부터는 건강 식습관, 암 검진, 운동, 금주 등 분야별로 홍보대사를 선정해 이들과 함께 암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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