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상선은 3조원 규모의 친환경 초대형 컨테이너선 20척 건조를 위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 3사와 건조계약체결의향서(LOI)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LOI 체결식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현대상선은 조선사들과 선박 건조를 위한 세부사항을 협의 진행 후 이른 시일 내 선박 발주를 위한 건조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김양혁기자 mj@dt.co.kr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왼쪽)과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이 15일 서울 연지동 현대상선 사옥에서 열린 건조계약체결의향서(LOI) 체결식 개최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상선 제공>
LOI 체결식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현대상선은 조선사들과 선박 건조를 위한 세부사항을 협의 진행 후 이른 시일 내 선박 발주를 위한 건조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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