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는 오는 7월 2일까지 자동차 산업 현장과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할 대학생을 선발하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7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자동차에 관심 있는 대학생으로, 앞으로 콘텐츠 제작자로 성장하길 희망하는 내국인 재(휴)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현대차 대학생 사이트 영현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모집 요강도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영현대 기자단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 동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차에서 진행하는 신차 발표회를 비롯 채용, 마케팅, 연구개발(R&D), 사회공헌 활동 등 주요 행사를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김양혁기자 mj@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