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같이 살래요'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박선영 역시 마찬가지다. 극중 연하남과의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그녀는 연하남에 뒤지지 않는 동안 피부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박선영의 동안피부 관리를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알려진 톤업크림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뷰티영이 선보인 '오광채 산소 톤업크림'은 피부톤에 상관없이 개개인의 피부에 가장 자연스러운 핑크빛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크림 속에는 공기 중에 노출됐을 때 산소를 끌어들이는 산소 캐리어가 함유돼 신선한 기포를 생성, 크림의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한 곳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돕고 모공을 깨끗하게 케어해 피부의 숨길을 열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여 가지의 필수 아미노산과 미네랄을 함유한 진주 파우더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다이아몬드 파우더가 들어있어 피부를 유연하고 건강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칙칙해지기 쉬운 이마와 양볼, 코, 턱 등 5가지 페이스 포인트에 사용하면 어느 각도에서나 은은하게 빛나는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어 입체적인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미백 개선,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뷰티영 관계자는 "오광채 산소 톤업크림은 광채, 탄력, 미백, 주름, 톤업, 보습, 영양 등 7가지 올인원 스킨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라며 "기초케어를 하나의 제품으로 끝낼 수 있는 데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 민낯도 부담 없는 얼굴을 고민하는 이나 더운 여름날 데일리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고 전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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