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인천시 서구 공촌4교에서 열린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드론 활용 항공장애표시등 관리검사 시연회'에서 드론이 교량에 설치된 항공장애표시등을 향해 비행하고 있다. 항공장애표시등은 항공기 조종사가 고층 장애물을 인지하고 회피할 수 있도록 높은 구조물에 설치되는 표시등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