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 데이 행사에서 제네시스 브랜드가 최초의 2도어 전기차 기반 그란투리스모(GT)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를 아시아지역에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이 차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3초대로, 인공지능(AI)과 각종 커넥티비티 기술도 적용했다. 부산모터쇼는 국내·외 19개 완성차 브랜드가 203대 차량을 출품해 오는 17일까지 전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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