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중앙 오른편에는 복합외식문화공간 'CJ푸드월드'가 문을 열었다. CJ푸드월드 인천공항점은 계절밥상 소반·제일제면소·방콕9·차이나팩토리 익스프레스·경양식당 등 5개 브랜드로 이뤄졌다. 매장에는 무인주문 키오스크를 도입해 대기 시간을 줄였다.
CJ푸드월드 맞은 편 셀렉트 다이닝 '가업식당'에는 미쉐린 가이드에서 소개한 게장요리 전문점인 게방식당·만석장·영동설렁탕·한국집 등이 들어섰다. 아울러 CJ올리브네트웍스의 스마트 스토어 솔루션인 '원 오더'를 도입해 주문 편의성을 높였다. 원 오더는 고객이 테이블에 설치한 태블릿을 통해 메뉴를 주문하면 주문 내역이 주방과 직원이 착용한 스마트워치로 전달된다. 태블릿은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4개 국어를 지원한다.
이밖에 분식집 호호밀과 고급 스파·사우나 스파온에어, 여행지 콘셉트의 투썸플레이스, 한식당 한옥도 운영 중이다. 오는 12월까지 22개 브랜드가 추가로 문을 열 예정이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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