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참가… 해외시장 공략
PC전원공급장치·케이스 등 선봬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가 타이완 타이페이에서 5일 개막한 '컴퓨텍스 2018'에 참가해 신제품 신기술을 시연 및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단독 부스 참가다. 이번에는 PC 전원공급장치, PC 케이스와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냉각 팬 등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  마이크로닉스는 특히,  'ASTRO G-시리즈'와 'ASTRO G-시리즈 풀모듈러'를 필두로 한 파워서플라이 제품군이 주목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닉스 제공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가 타이완 타이페이에서 5일 개막한 '컴퓨텍스 2018'에 참가해 신제품 신기술을 시연 및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단독 부스 참가다. 이번에는 PC 전원공급장치, PC 케이스와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냉각 팬 등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 마이크로닉스는 특히, 'ASTRO G-시리즈'와 'ASTRO G-시리즈 풀모듈러'를 필두로 한 파워서플라이 제품군이 주목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닉스 제공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가 타이완 타이페이에서 5일 개막한 '컴퓨텍스 2018'에 참가해 신제품 신기술을 시연 및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단독 부스 참가다. 이번에는 PC 전원공급장치, PC 케이스와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냉각 팬 등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

마이크로닉스는 특히, 'ASTRO G-시리즈'와 'ASTRO G-시리즈 풀모듈러'를 필두로 한 파워서플라이 제품군이 주목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이 80플러스 플래티넘 등급의 최상위 모델 'ASTRO플랫폼' 시리즈를 처음 공개했다. 국내 출시를 앞둔 ASTRO G-시리즈는 SR 방식과 다이오드 정류 방식의 장점을 결합한 고효율, 저발열 플랫폼을 기반으로 무소음 모드, 디지털 방식RGB LED 효과로 기존 파워서플라이 제품과 확연한 선을 나눈 독특한 제품이다.

PC 케이스 '마스터 T3000 터치'는 차별화된 터치 전원 방식으로 간편한 조작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육면체의 유려한 캐릭터 라인과 전면 강화 유리, LED 냉각 팬으로 멋스러운 외관을 갖춰 참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8개의 냉각 팬을 장착해 강력한 냉각 성능과 넓은 내부 공간 등, 확장성 또한 우수하다.

게이임 키보드와 마우스 제품도 시선을 끌었다. 자체 개발에 참여한 '매닉'(MANIC) 기계식 스위치를 탑재한 '매닉 X60 RGB 축교환식' 키보드는 기계식 스위치 특유의 경쾌한 타건감을 살리면서 수명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화려한 전 키 RGB LED 효과, 멋스러운 2층 푸딩 ABS+PBT 키캡, 사용자가 원하는 스위치로 교환할 수 있는 축 교환 방식이 적용됐다. 고성능 PMW3360센서를 적용한 '매닉 G40 PMW3360 RGB' 게이밍 마우스 역시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을 갖췄다.

올해로 38회를 맞은 컴퓨텍스는 세계 1000개 이상의 IT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의 제품들과 기술력을 6월 9일까지 소개한다. 마이크로닉스는 21년의 제품 개발 노하우로 탄생한 우수한 상품성의 제품들로 세계 바이어들뿐 아니라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규화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