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세계 1위 의료 기술·솔루션·서비스 업체인 메드트로닉 아시아태평양·중국 본부 사장단과 함께 오는 8월 '메드트로닉 아시아 혁신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메드트로닉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150개국 이상에서 심박동기, 최소 침습 치료, 파킨슨병 치료, 당뇨 디바이스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기를 제공한다. 코트라는 국산 의료기기의 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28일부터 이틀 간 세미나와 파트너링 상담회 등을 각각 진행할 계획이다.
코트라와 메드트로닉은 이번 행사에서 관심분야 유망기업 최소 10개사를 선정해 각 부문별 담당자들에게 기술·제품을 설명하는 기회를 준다. 시장성을 확인하면 시장 개척 지원 뿐 아니라 지분투자 형식의 협력도 가능하다고 코트라 측은 전했다. 아울러 최종 상위 3개 업체를 싱가포르에 있는 메드트로닉 아시아 태평양 본부 연수 특전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코트라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참고하면 확인할 수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메드트로닉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150개국 이상에서 심박동기, 최소 침습 치료, 파킨슨병 치료, 당뇨 디바이스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기를 제공한다. 코트라는 국산 의료기기의 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28일부터 이틀 간 세미나와 파트너링 상담회 등을 각각 진행할 계획이다.
코트라와 메드트로닉은 이번 행사에서 관심분야 유망기업 최소 10개사를 선정해 각 부문별 담당자들에게 기술·제품을 설명하는 기회를 준다. 시장성을 확인하면 시장 개척 지원 뿐 아니라 지분투자 형식의 협력도 가능하다고 코트라 측은 전했다. 아울러 최종 상위 3개 업체를 싱가포르에 있는 메드트로닉 아시아 태평양 본부 연수 특전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코트라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참고하면 확인할 수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